케이윌·브브걸이 모악산을 찾아온다!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날짜별 공연 라인업·체험·셔틀 완벽 정리
목차
- 위치·일정·운영 시간 한눈에 보기
- 6월 13일 토요일 라인업 확인
- 6월 14일 일요일 라인업 확인
- 체험·편의 프로그램 놓치면 손해
위치·일정·운영 시간 한눈에 보기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모악산 금산사 잔디광장(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99-2 일원)을 무대로 삼는다. 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모악의 녹음, 음악으로 물들이다'이며, 무대는 자연 속에 펼쳐진다. 운영 기간은 2026년 6월 13일(토) ~ 14일(일),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금산사는 백제 법왕 원년인 599년에 창건된 천년고찰로, 국보 미륵전과 모악산 자락의 고요한 풍경이 어우러진 김제의 대표 역사 여행지다. 야외 잔디광장에서 자연을 배경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이 축제만의 특장점이다.입장료는 무료이며, 주변 교통 편의를 위해 이미지에 명시된 바에 따르면 무료 셔틀버스가 전주역 ↔ 완주군청 ↔ 축제장 구간을 수시로,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6월 13일 토요일 라인업 확인
첫날인 6월 13일(토)에는 탄탄한 가창력과 대중성을 갖춘 보컬리스트 케이윌이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이어 가비엔제이, 뮤즈그레인, 이종민, 슬로우진, 온다밴드가 차례로 관객을 맞으며, 감성 보컬과 밴드 사운드가 금산사 앞 잔디광장을 채운다.
케이윌은 감성 발라더, 가비엔제이는 국민 발라드 그룹으로 꼽히며, 초여름 산자락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무대가 기대된다. 공식 이미지에 표기된 1일차 밴드 라인업은 뮤즈그레인, 솔로우진, 온다밴드다. 감성적인 어쿠스틱 사운드와 발라드 중심의 무대가 이어질 예정으로,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찾기 좋은 분위기다.
6월 14일 일요일 라인업 확인
둘째 날인 6월 14일(일)에는 청량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브브걸과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가 무대에 올라 모악산의 여름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인다.
공식 인스타그램 이미지(Image 1, Image 3)에 명시된 2일차 보컬 라인업은 브브걸, 제니스, 제이킹덤이며, 밴드·솔로 라인업은 손성우, 이종진, 빈츠다. 브브걸은 역주행 아이콘으로 불리며 열정 넘치는 퍼포먼스로 알려져 있고, 제니스는 신예 아이돌 그룹으로 강렬한 무대가 예고돼 있다.
체험·편의 프로그램 놓치면 손해
공연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소품을 제작하는 악기·키캡·오르골 만들기(유료), 휴식과 안정을 주는 향기 테라피(유료), 모악산의 자연을 직접 체감하는 황톳길 걷기(무료), 축제장 전역을 누비는 스탬프 투어 등이 마련된다.
또한 현장에서 김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와 먹거리·카페 존이 함께 운영된다. 어린이를 위한 마술·버블쇼도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 행사 정보 요약
- 장소: 전북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99-2, 모악산 금산사 잔디광장
- 일시: 2026년 6월 13일(토) ~ 14일(일), 11:00 ~ 19:00
- 입장료: 무료
- 셔틀버스: 전주역 ↔ 완주군청 ↔ 축제장, 수시 운행 (30분 간격) (김제시 공식 인스타그램 포스터 기준)
- 주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 출처
- 김제시 공식 인스타그램 (포스터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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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이번 주말 계획 아직 없으신 분들! 6월 13~14일 김제 모악산으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공연도 무료, 셔틀도 무료, 황톳길 걷기도 무료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